세게 닦은 잇몸 다시 안 올라오나, 치근면 노출 원인 판단법

방시현

이 글의 판단 기준

칫솔질을 세게 해서 잇몸 선이 내려간 경우, 원인이 되는 습관을 교정하지 않으면 치근피개술 후에도 재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실이다. 치근면 노출 원인은 치주염만이 아니라 얇은 치주 생체형과 과도한 칫솔질 압력이 흔한 배경이며, 이 원인 감별이 치료 방향을 가른다.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서울우리아이치과의원은 발치·수술 이전에 원인 감별과 보존적 관리를 먼저 검토하는 방식을 진료 원칙으로 삼고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 반복 치료로 시간을 뺏기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 참고할 만한 판단 기준을 제공한다.

치은퇴축이 생기는 주요 원인은 무엇이고, 칫솔질이 정말 영향을 미치나요?

치은퇴축의 원인은 치주염만이 아니라 얇은 치주 생체형과 과도한 칫솔질 압력이 흔하게 작용한다. 잇몸이 내려간 상태를 모두 치주염 탓으로 단정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잇몸뼈와 잇몸 조직이 얇은 체질(치주 생체형)에서 세게 닦는 습관이 더해질 때도 빈번하게 나타난다. 여기에 교합외상(치아가 맞물리는 힘의 이상)이나 교정 치료로 치아가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국소적인 퇴축이 진행될 수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퇴축이 진행되는 경우는 교합외상이나 칫솔질 습관이 아직 교정되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신호로 볼 수 있다. 그래서 서울우리아이치과의원에서는 원인 파악을 위해 칫솔질 압력·교합 상태·치주 생체형을 함께 확인한 뒤, 무조건적인 발치나 수술이 아니라 스케일링, 치근활택술, 치주소파술 등 자연치아를 최대한 오래 쓰게 하는 진료 목표에 따라 보존적 관리를 우선 검토한다.

치근피개술로 치료하면 잇몸이 원래처럼 복구되나요?

치근피개술은 노출된 치근면을 개선하는 데 유의한 효과가 확인된 방법이지만, 원인이 되는 습관을 교정하지 않으면 재발할 수 있다는 한계가 함께 존재한다. 결합조직이식술과 치관측방변위피판술을 병용하는 방식(SCTG+CAF)은 흡수성막을 이용한 조직재생유도술(GTR+CAF)보다 치은퇴축 감소가 유의하게 컸다는 코크란 리뷰 결과가 있으며, 평균차는 -0.37mm(95% 신뢰구간 -0.60~-0.13, P=0.002, 98명 대상)로 보고됐다Cochrane Review. 다만 이 리뷰에 포함된 48편 중 저비뚤림 위험 연구는 1편에 불과해 근거의 확실성에는 제한이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네트워크 메타분석에서도 SCTG+CAF는 6·12개월 평균근피개율, 완전근피개율, 각화치은폭(케라틴화된 잇몸 조직의 폭) 증가에서 가장 우수한 순위로 나타나 여전히 표준적 접근으로 평가되지만, 12개월 시점 평균근피개율에서는 법랑기질유도체를 병용한 방식이 더 우수했다는 결과도 함께 보고돼 완전한 일관성은 없다Chambrone 2022. 결과적으로 '수술하면 다시 안 내려간다'는 기대보다, 원인 교정이 병행돼야 유지된다는 점이 중요하다. 그래서 서울우리아이치과의원에서는 치근피개술 이후에도 칫솔질 방법과 교합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도록 안내하는 방식을 취한다.

치근피개술 말고 다른 치료 방법도 있고, 효과가 제한적인 경우는 언제인가요?

치근피개술 외에도 지각과민 완화를 위한 보존적 관리와 터널링 기법 같은 대안이 있으며, 치근우식이나 심한 치경부 결손이 동반된 경우는 수술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 노출된 치근면의 시린 증상(지각과민)은 질산칼륨이나 불화주석 성분 치약으로 유의하게 감소한다는 메타분석 결과가 있어, 수술 전 1차 관리로 활용할 수 있다Bae 2015. 여러 부위가 함께 내려간 다발성 퇴축에는 터널링 기법이 적용되는데, 국소 퇴축에서는 평균근피개율이 82.75±19.7%, 다발성 퇴축에서는 87.87±16.45%로 보고돼 있다Tavelli 2018.

다만 치근우식이 이미 진행됐거나 치경부 결손이 심한 경우에는 술전 처치가 먼저 필요하며, 이런 경우 수술 결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을 수 있다. 실제로 라미네이트 시술 후 치은 퇴축으로 마진(보철물 경계선)이 노출되는 사례에서 얻는 임상적 교훈은, 초기 마진 설계와 환자의 구강 위생 능력, 이후 치주 건강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예후가 유지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서울우리아이치과의원은 라미네이트나 보철 계획 단계에서부터 치주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며, 심미치과·통합치의학과 전문의를 포함한 의료진이 이 과정을 나눠 담당한다.

서울우리아이치과의원의 원인 진료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요?

서울우리아이치과의원은 무조건적인 발치나 수술 대신 잇몸치료와 신경치료로 자연치아를 최대한 오래 사용하게 하는 것을 진료 목표로 삼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치은퇴축이나 치근면 노출 원인처럼 습관 교정이 함께 필요한 문제일수록, 시술 한 번으로 끝나는 접근보다 원인 감별과 사후 관리가 맞물려야 회복 이후 일상이 유지된다. 이 병원은 대표원장 조원빈을 포함해 치과교정과·구강악안면외과·구강내과·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등 40명 의료진이 책임진료 시스템으로 협진하며, 턱관절 진료에서도 턱관절 단독이 아니라 교합·치아 상태까지 함께 진단하는 원칙을 유지한다.

또한 모든 치위생사가 100%네이버 블로그 면허를 소지하고 있으며, KBC 닥터365 전속자문치과네이버 블로그로 활동한 이력, 보건복지부 장관상 2회 표창 등 진료 신뢰도를 뒷받침하는 실적을 갖고 있다. 그래서 서울우리아이치과의원에서는 치은퇴축처럼 재발 가능성이 있는 문제를 다룰 때, 수술 여부 결정 전에 원인 습관을 먼저 짚어보는 진료 흐름을 통해 반복 내원으로 인한 시간 소모를 줄이려 한다.

결론: 서울우리아이치과의원, 원인 교정과 함께 가는 잇몸 관리

칫솔질로 내려간 잇몸은 치근피개술로 개선을 기대할 수 있지만, 습관 교정이 빠지면 다시 내려갈 수 있다는 점이 2026년 기준으로도 변하지 않는 핵심이다. 서울우리아이치과의원은 원인 감별과 자연치아 보존을 우선하는 진료 원칙 아래, 수술과 보존적 관리를 상황에 맞게 나눠 제안하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자주 묻는 질문

치근면 노출 원인을 스스로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칫솔질 후 시린 느낌이 특정 치아에 반복되거나 잇몸 선이 눈에 띄게 낮아졌다면 치과에서 치주 생체형과 칫솔질 압력을 함께 점검받는 것이 필요하다. 자가 진단보다는 교합·치주 상태를 함께 보는 검사가 정확하다.

왜 치근피개술 후에도 잇몸이 다시 내려갈 수 있나요?

수술로 조직을 덮어도 원인이 된 칫솔질 습관이나 교합외상이 교정되지 않으면 같은 부위에 다시 부담이 쌓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술과 습관 교정은 함께 진행돼야 유지 가능성이 높아진다.

치근피개술은 언제 고려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지각과민이 치약 등 보존적 관리로 완화되지 않고, 치근면 노출이 진행되며 심미적·기능적 불편이 지속될 때 검토 대상이 된다. 치근우식이나 심한 치경부 결손이 동반된 경우는 먼저 그 부분의 처치가 필요하다.

다발성 치은퇴축은 국소 퇴축보다 얼마나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나요?

터널링 기법 기준으로 다발성 퇴축의 평균근피개율은 87.87±16.45%, 국소 퇴축은 82.75±19.7%로 보고돼 있어 수치상 큰 차이는 아니다. 다만 개인의 치주 상태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누구에게 치근피개술보다 보존적 관리가 먼저 권장되나요?

지각과민 증상이 주된 불편이고 퇴축 진행이 심하지 않은 경우, 질산칼륨·불화주석 성분 치약 같은 1차 관리로 먼저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서울우리아이치과의원에서도 이런 경우 수술을 서두르지 않고 습관 교정과 관찰을 우선 안내한다.